아침 햇살처럼
투명하게 반짝이는 빛의 온기를 디스펜서 본체에 오롯이 담았습니다. 가볍운 바디와 맑은 컬러감으로 매일의
마주하는 데스크 공간을 화사하게 바꿔줍니다.
가볍게 톡 잘라내는 정교한 칼날과 밀림 없는 하부 안착감이 결합하여 쾌적한 사용감을 선사합니다.
다이어리 꾸미기부터 서류 봉투 포장까지, 맑은 데이라이트 컬러가 작업하는 내내 상쾌한 영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최대 18mm 폭의 테이프에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데스크 작업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35g의 가벼운 무게로 부담 없이 들고 옮길 수 있어 책상 어디에 두어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simple mechanism lets you slip tape in and close the cover for a neat finish. Easy tape replacement and a thoughtfully designed cover keep your desk tidy.
테이프를 가볍게 끼우고 뚜껑을 닫아 깔끔하게 사용하는 간편한 구조입니다. 손쉬운 교체와 커버 설계로 데스크 위 정돈됨을 높여줍니다.
It can be hung for storage to free up desk space—experience a smarter, more open way to use your environment.
가볍게 걸어서 보관할 수 있어 데스크 위 여유 공간을 확보해 줍니다.환경에 맞춰 더욱 넓고 스마트해진 공간 활용을 경험해 보세요.
A safety plastic blade enables secure cutting without risk of injury. Matching the blade’s color to the product enhances the overall finish.
다칠 염려 없는 플라스틱 칼날로 안전한 컷팅이 가능합니다. 제품과 같은 색의 플라스틱 칼날의 디자인으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단조로운 데스크에 은은한 포인트를 전합니다. 단순한 서류 도구를 넘어 나만의 감성적인 데스크를 완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