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프리 앰버서더 
라온윤 / 캘리그라피 작가 최윤경

‘즐거운 휴식 같은 글씨와 그림’이라는 의미의 필명으로 활동하는 캘리그라피 작가 라온윤입니다. ‘즐거운’이란 뜻을 가진 순우리말 “라온”처럼 글씨와 행복한 동행을 합니다. 작가는 나무와 풀꽃, 작은 곤충과 동물, 사람들과 달콤한 사랑에 빠진 채, 자연을 담고 있는 어프리의 홍보대사로서 설레는 첫발을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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