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과 겨울을 쓰다> 전시는 필묵문자예술원 주최 및 어프리와 국제문자예술협회가 공동주관으로 손글씨의 대중화와 아름다운 손글씨를 찾기 위해 기획된 전시입니다.


전시명: 가을과 겨울을 쓰다
전시장소: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2 (02.723.5525)
오프닝: 2016.11.26 (토) 4시
주최: 필묵문자예술원
주관: 어프리, 국제문자예술협회
후원: 어프리, 필가묵무, 서울디자인재단
문의: 어프리 (02.2038.2950)
필묵문자예술원 (02.3142.3691)


참여작가

강다은. 경의범. 고태경. 권원규. 김미나. 김연주.
김유미. 김   원. 김새롬. 김세리. 김정아. 김정훈.
김종건. 김지은. 김태호. 김현철. 김효정. 김희용.
나은경. 남윤경. 박은실. 박지연. 박현아. 박홍주.
박효정. 백혜란. 백혜인. 송옥진. 신사무엘. 안가영.
양윤선. 오병준. 오애경. 유지현. 유희정. 윤민정.
윤영지. 윤지은. 윤지현. 이경미. 이명선. 이명애. 
이미화. 이보현. 이세미. 이수정. 이유나. 이자영.
이지민. 임신영. 조아빈. 주정윤. 지미연. 천민구.
최미경. 최영숙. 최인영. 한은서. 한창현. 허인영.



전시 설치

전시 작품이 걸릴 벽면의 와이어를 설치하고 옮기는 과정에서 손상이 있던 작품들은 다시 아크릴 액자를 열어 보수 작업을 거쳐서 최대한의 퀄리티로 작가님들의 작품을 배치하였습니다.






전시 오프닝

전시 준비가 끝나고 오프닝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소통했던 어프리 글쟁이 분들을 실제로 만나게 되니 무척 반가웠습니다. 눈오는 날 오프닝을 마치고 오프닝 참여해 주신 몇몇 분들과 함께 저녁 식사 후 필묵도 방문하여 캘리그라피를 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시 기간 중많은 분들이 발걸음 해주셔서 전시도 관람해 주시고 이벤트에도 많이 참여해 주셨습니다.엽서와 책갈피에 따뜻한 글귀를 적어 우체통에 넣어 주신 분들도 계셨고 체험매대에서 한동안 떠나지 않고 적극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참여해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전시 철수2주 동안의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걸려있던 작품을 하나씩 내려놓고 마지막으로 작품 사진을 찍고 안전하게 돌려드릴 준비를 하였습니다.  


전시를 마치면서...어프리 글쟁이 프로젝트를 통해 캘리그라피와 인연이 닿아 2년 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해주신 어프리글쟁이 분들에게 이 전시회를 통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은 희망이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응원해 주신 만큼 앞으로도 많은 교류의 장을 만들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