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ree has believed that beauty of nature can be recognized and felt in products. Sticky note having the shape of leaf and flower is the by-product of the efforts. The third collection of Appree’s sticky series is a project which started from the thought of sharing beauty of various natural factors excluding plant.  The texture of the basic constituents in nature such as rock, soil, tree, metal and water are applied to the product  As adding human wisdom and desire to natural factors created various and great structures and architecture, we hope that this small product can be a mean to stimulate various imaginary abilities beyond the memo function.  The third collection of sticky series, the series of natural texture. We introduce ‘Sticky-Block’ to you.

어프리는 실제 자연은 아니지만, 제품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인지하고, 느껴갈 수 있다고 믿어 왔습니다. 나뭇잎과 꽃모양의 점착메모지가 그 노력의 결과물이었습니다.  어프리 스티키 시리즈의 세 번째 컬렉션은 식물이 아닌 다양한 자연요소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로, 자연환경을 이루는 기본요소들 돌, 흙, 나무, 철, 물 등 자연의 질감을 제품에 담아 보았습니다.  자연 요소에 인류의 지혜와 염원이 더해서 다양하고 훌륭한 구조물과 건축물들이 탄생했듯이, 이 작은 제품이 메모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도구가 될 수 있길 희망합니다.  스티키 시리즈의 세 번째 컬렉션, 자연의 질감 시리즈.  '스티키블럭' 을 소개합니다.

In a silent office with glowing light coming through the window, a person is working with concentration. What is he doing? There are blueprint, pen, eraser, square-shaped wood, marble, concrete block scattered on his desk.   On one of the blueprint on his table a building model made with blocks is seen. This person is an architect.  The architect made this building model using wood, marble, concrete blocks. There are some writings and pictures on the exterior.  He left comments and pictures about how to change the model differently on its surface.  On the other side these draft proposals are attached according to the pattern of each material.  The architect keeps on working by repeating detaching each draft proposal on the note from one place and attaching it to the other.

조용한 사무실, 은은하게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 한사람이 온 정신을 집중해서 작업을 하고 있다.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걸까? 그 책상위에는 도면, 펜, 지우개 그리고 사각형의 나무, 대리석, 콘크리트 토막들이 여기저기 놓여 있다.  책상위 여러 도면 중 하나의 도면위에는 토막들로 만든 건물모형이 보인다. 이 사람은 건축설계사다.  건축가는 건물모형을 나무, 대리석, 콘크리트 토막들을 이용해서 모형을 만들었다. 이 모형 외관에는 글, 그림이 그려져 있다.  현재 이 모형에서 다르게 만들어야 하는 부분을 직접 그리거나 적어 놓았다.  다른 한쪽에는 이런 시안들이 같은 재질 패턴끼리 붙어있다.  건축가는 여러 장의 시안 중 한 장을 떼어서 모형의 다른 부분에 붙이고 떼기를 반복하며, 작업을 계속 한다.


Material / Sticky Paper
Size /  [L]- 71 x 71 x 9 (mm) / [S]- 45 x 17 x 9 (mm)
Count / 80 sheets


To make you have the feeling as if it is just cut and brought to you, we expressed wood, marble and concrete realistically.

방금 잘라온 듯 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나무를 사실적으로 표현했습니다.  

Thoughts are sorted by grouping them into the size and texture.

크기와 재질에 따라 생각을 그룹을 지어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